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오바마·시진핑 "북한 핵보유국 인정못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첫번째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백악관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톰 도닐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정상회담이 열린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 정상이 북한 문제와 관련해 "상당한 수준의 공감대(quite a bit of alignment)를 이뤘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또 "두 정상은 북한이 비핵화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며 "어떤 나라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수 없으며, (한반도) 비핵화를 이루기 위한 협력과 대화를 강화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특히 도닐런 보좌관은 그동안 중국이 북한의 핵개발에 대해 이견을 표시하기 위해 여러 가지 조치를 취했다고 평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