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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러 화산재 9000m 분출 항공운항 위험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의 활화산인 쉬벨루치 화산이 8일부터 이틀 동안 왕성한 지진 활동을 보이며 상공 9000m까지 화산재를 뿜어냈다.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과학아카데미 산하 지질물리학국 캄차카 지부는 이날 "쉬벨루치 화산에서 하루 전부터 148회의 국지적 지진현상이 관측됐으며 일부 지진 때는 화산재가 상공 9000m까지 분출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화산 인근 지역을 따라 거대한 화산재 띠가 형성됐으며 화산 분화구 인근에선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질 당국은 조만간 화산재가 상공 1만m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산에 항공기 운항 최고 위험 수위인 '적색 경보'보다 한 단계 낮은 '오렌지색(황색) 경보'를 발령하고 이 같은 사실을 관련 기관들에 통보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