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30대 생산 경력직 구인난

중소·중견 제조업체들이 30대 생산직 경력 채용에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입지경쟁력연구소가 제조업체 506개를 대상으로 인력채용 실태 및 애로사항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체의 64.9%가 생산직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생산직은 연구직(45.7%) 관리직(42.4%) 영업직(34.0%)보다 구인난을 겪는 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외국인 근로자 채용에도 어려움이 있다는 응답은 44.8%나 됐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의 연령대는 30대(56.3%)와 20대(29.1%)로 청년층이 대부분이었다.

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기업들이 20대 신입사원보다는 30대 경력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신입사원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 문제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