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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한국 세계 각국중 47번째 평화로운 나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47번째로 평화로운 나라에 선정됐으나 지난해보다 다섯 계단 내려섰다.

호주 경제·평화연구소가 11일 발표한 '세계평화지수(GPI) 2013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162개국 중 우리나라는 47위에 랭크됐다.

보고서는 "상위 10위권에 7개국이나 이름을 올린 유럽이 가장 평화로운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한국의 경우 북한과 일본 등 주변국과의 긴장관계가 낮은 순위의 요인이 됐다"고 지적했다.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는 지난해에 이어 아이슬란드가 다시 꼽혔다.

뒤를 이어 덴마크,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스위스, 일본, 핀란드, 캐나다, 스웨덴, 벨기에 순서로 10위권을 형성했다.

북한은 154위로 하위권이었으며 최하위인 162위는 아프가니스탄이었다.

GPI는 국내외 분쟁, 사회안전, 치안, 군비확장, 폭력범죄 정도, 전쟁 사상자, 잠재적 테러 위협 등 23개 지표를 통해 1~5점까지 점수를 매긴다.

1에 가까울수록 '평화로운 상태'를 의미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