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116세로 남여 통틀어 세계 최고령 일본인 별세



남녀를 통틀어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일본의 기무라 지로에몬(사진)이 12일 11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5월 11일 폐렴으로 입원했다가 회복했으나 2∼3일 전부터 저혈당 증세를 보여왔다.

기무라는 지난 4월 116세 생일을 맞아 기네스에서 세계 최고령자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그는 지난해 12월 17일 115세의 미국 여성이 별세함에 따라 세계 최고령자로 등극했다.

1897년생인 고인은 손자 14명, 증손자 25명, 고손자 15명을 두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