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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13일 저녁 광운대서 '우리동네 명품 음악회'

서울시립교향악단이 13일 오후 7시30분 서울 노원구 소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우리동네 명품 음악회'를 연다.

마에스트라 성시연 서울시향 부지휘자가 지휘를 맡게 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와 호른 연주자 제프리 홀브룩이 협연에 나서 한 시간 동안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주곡목은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 ▲쇼스타코비치의 '재즈 모음곡 2번 : 댄스Ⅰ & 왈츠 Ⅰ' ▲조빔의 '딘디' ▲거쉰의 '서머타임' ▲알렌의 '오버 더 레인보우' ▲척 맨지오니의 '필 소 굿' ▲빅밴드 메들리의 '인 더 무드 싱 싱 싱' 등이다.

이번 음악회는 노원구와 우리은행이 주최하고, 광운대가 후원하는 행사로 우리은행이 총 관람석의 15%를 초청장으로 제공, 잔여석은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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