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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서울 여성안심 무인택배 21개구 50곳으로 확대

서울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돼온 '여성안심 무인 택배' 서비스가 50곳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9개 자치구 11곳에서 운영했던 서비스를 이달부터 21개 구, 50곳으로 늘린다고 12일 밝혔다.

여성안심 택배는 무인 택배 보관함을 마련해 혼자 사는 여성 등이 물건을 직접 찾아갈 수 있도록 연중 무휴로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