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해병대, 서북도서 응급환자 후송 민관군 훈련

해병대는 13일 오전 민·관·군 합동으로 연평도와 우도에서 서북도서 응급 환자를 헬기 후송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해병 연평부대 의무소대와 인천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 항공대,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가 참여했다.

해병대 측은 천안함 피격사건과 연평도 포격전 이후 응급환자의 신속한 후송의 필요성이 높아져 민·관·군이 함께 훈련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아덴만 여명작전에서 부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을 치료했던 아주대 의대 이국종 교수가 훈련에 참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