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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넘버원' 63시티 높이 이젠 넘버4 전락

1985년 완공돼 서울의 '마천루'를 대표하던 여의도 63시티가 지금은 높은 건물 '톱3'에도 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연성대학교 광고영상디자인과 학생들이 서울시의 자료를 토대로 만든 '서울에서 높은 빌딩'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63시티의 높이는 249m로 4위로 밀렸다.

1위는 여의도동 IFC(서울국제금융센터·279m)였으며 도곡동 타워팰리스(264m)와 목동 하이페리온(256m)이 뒤를 이었다.

올해 여의도 파크원타워(338m), 2016년 잠실동 롯데잠실슈퍼타워(555m)가 들어서면 63시티의 순위는 더 떨어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