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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부품 사용 원전 4개월내 재가동 어려워

위조 부품 사용으로 가동이 멈춘 원전의 4개월 내 재가동이 불투명하게 됐다.

16일 원자력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가동 정지된 신월성 1호기의 변경검사 기간이 오는 10월 15일까지로 연장되면서 연말께나 재가동될 것으로 전해졌다.

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원래 8월 7일까지로 예정됐던 신월성 1호기 정기검사 기간을 점검 항목 추가 등을 이유로 연장했다.

사상 초유의 전력난과 때이른 무더위 속에 원전 재가동이 늦어지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앞서 신월성 1호기는 민간검증업체 새한티이피가 제어케이블 시험성적서를 위조한 사실이 드러나 가동을 멈췄다. 이에 대해 산업부는 정지 원전에 대해 4개월 뒤 재가동 계획을 밝혔다./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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