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일본 자민당 흔들…시즈오카현서 지방 선거 또 패배

일본 자민당이 '아베노믹스'에 힘입은 아베 신조 내각의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지방선거에서 또 패했다.

더욱이 이번 선거는 무소속 후보에게 패한 데다 다음달 참의원 선거의 전초적 성격이라 비난을 피하기 힘들 전망이다.

16일 현지 주요 언론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시즈오카현 지사 선거에서 현직 지사인 무소속 가와카쓰 헤이타씨가 자민당 소속 히로세 이치로 전 다마대학 교수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자민당은 최근 40%대의 높은 정당 지지도를 보이며 5% 안팎의 민주당, 일본유신회 등을 압도하고 있다.

하지만 4월 나고야 시장선거, 지난달 사이타마 시장 선거에 이어 당력을 기울인 지방선거에서 또 한번 패하는 수모를 겪게 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