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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박원순 서울시장 "택시요금 인상 9월초 예상"

박원순 서울시장이 택시요금 인상 시기를 9월 초로 예상했다.

박 시장은 18일 MBC라디오 '이재용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의회의 의견을 듣고 물가대책위원회의 동의를 받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국정원 국정조사를 둘러싸고 정치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공방에 대해 "여야가 힘겨루기 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반드시 국조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국정원이 작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박 시장 제압 문건'에 대해 "이번 기회에 제대로 정리돼 다시는 이런 야만적 행위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1000만 서울시민의 시장으로서 합법적으로 선출된 사람을 제압한다는 것을 다름 아닌 국정원에서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 안 된다"며 "이거야말로 국기 문란이며 저만의 문제가 아니고 오랜 세월 피땀 흘려 만든 헌정 체제를 짓밟는 행위는 용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차기 대선 출마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시정을 반듯하게 하는 일에만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