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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재현 회장 검찰 출석 향후 파장은



검찰이CJ그룹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의혹과 관련해 이재현 CJ회장에게 25일 오전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22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이 회장은 국내외 비자금 운용을 통해 510억원의 조세를 포탈하고 CJ제일제당의 회삿돈 600여억원을 횡령했으며 일본 도쿄의 빌딩 2채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회사에 350여억원의 배임 등을 저지른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또 검찰은 이 회장이 비자금으로 서미갤러리를 통해 고가의 미술품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비자금 세탁 및 관리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어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25일 이 회장을 출석시켜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고 보고받았는지 여부와 조성 경위 및 사용처 등을 캐물을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