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양재천 야외수영장 24일부터 개장



때이른 더위에 맞춰 양재천 야외수영장이 24일 개장된다.

서울 서초구는 영동1교와 양재시민의 숲 사이 둔치에 위치한 양재천 야외수영장을 8월 31일까지 69일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24일 개장 당일에는 식전 행사로 사물놀이 공연 및 서초구민체육센터 아기 스포츠단 영법 시범이 펼쳐지면 페이스·핸드 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주민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또 싱크로나이즈 시범 및 스킨스쿠버 이벤트 등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볼거리가 준비돼 있으며 물놀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 및 구조 시범도 펼쳐진다.

올해로 운영 7년째를 맞는 서초구 양재천 수영장은 성인풀장·유아풀장·물놀이장 등 깊이가 다른 3개의 풀이 갖추어져 있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족 단위로 와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한편 지난해 야외수영장은 작년 여름 75일간 5만3000여 명이 방문, 하루 평균 700여명이 찾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