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후지산 세계유산 등재에 열도 '화색'



일본의 상징인 후지산(3776m)이 22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일본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후지산을 포함해 총 17건(문화유산 13건·자연유산 4건)이다. 특히 후지산의 이번 등재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마음은 각별하다. 일본을 상징하는 산인데다 2003년 자연유산으로 등재를 추진했다가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아베 신조 총리는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해외 홍보를 강화, 많은 외국인이 일본에 와 후지산을 구경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광 특수를 겨냥한 일본 업계의 행보도 바빠지고 있다.

JR 동일본은 다음달 1일부터 외국인 여행자를 대상으로 도쿄에서 후지산 중턱까지 가는 철도 요금을 반액 할인할 예정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