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시민 체중감량 한 만큼 소외계층에 쌀 기부"

서울시가 시민 3000명을 대상으로 한 달에 1㎏씩 석 달간 몸무게 3㎏ 감량하는 '건강 체중 3.3.3 프로젝트'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와 시민 건강을 위해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감량한 체중 만큼 쌀을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하게 돼 더 뜻깊다.

프로젝트 기간은 다음달부터 오는 9월까지 3개월이며 만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시민은 보건소나 지정된 민간 트레이닝 센터 등에 가서 적당한 건강 체중을 확인해 상담과 함께 감량목표를 설정하게 된다.

또 건강실천 요소 60개 항목 중 최소한 9개 항목에 대해 건강관리 계획도 마련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보건소가 개설한 홈페이지(www.health100.or.kr) 등록후 요가 등 다양한 체중감량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각자의 감량활동 뒤 10월 초 보건소에서 다시 감량 정도를 측정하고, 3000명의 참가자들의 총 감량치를 발표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3.3.3 프로젝트에 시민들과 함께 참여한다. 박 시장은 "3개월간 3㎏ 감량하고 3개월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00m를 걸을 때마다 10원씩 기부하는 '빅워크 걷기 캠페인'도 함께 열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