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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1개월만에 1800선 붕괴…원·달러 환율 6.7원 급등

출구전략을 방침을 밝힌 '버냉키 쇼크'여파로 코스피가 나흘 연속 하락하며 1800선 밑으로 내려갔다. 1800선 붕괴는 지난해 7월 이후 11개월 만이다.

달러당 원화 환율은 6.7원 급등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82(1.31%) 내린 1799.01에 장을 마쳤다.

장초반 하락출발해 1810선에서 오르내리다 장 막판 낙폭을 확대하며 1800선을 뚫고 내려갔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81억원, 958억원어치 사들였으나 외국인이 12거래일 연속 '팔자'세로 2472억원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으로 모두 1682억원, 1868억원 빠져나가 3550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24포인트(2.35%) 내린 508.65에 장을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70원(0.58%) 상승한 1161.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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