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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꿈과 희망의 공부방' 100호점 완공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은 27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5동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본관에서 'GS건설과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공부방 100호점 완공식'을 연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은 GS건설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손을 잡고 진행하는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학습 환경이 제대로 갖추어 있지 않는 가정의 아동들에게 학습 공간 마련 및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및 학습능력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완공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을 비롯해 어린이재단 최불암 후원회장, 영등포구 조길형 구청장, GS건설 사장 및 임직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의 1부는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고 2부에는 GS 꿈과 희망의 공부방 100호점인 사례아동의 가정으로 이동하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재단은 GS건설과 2011년 사회공헌 파트너 협약을 시작으로 매년 40개의 꿈과 희망의 공부방을 리모델링해주고 있다. 2011년 1호 공부방을 시작으로 2013년 6월 100호 공부방까지 100명의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공부방을 리모델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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