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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중국 신용경색 우려에 국내상장 중국기업 동반 약세

중국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국내에 상장한 중국기업들의 주가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건축용 타일 제조업체 완리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져 2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완리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에서 1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날 소폭 오르던 주가는 이날 개장 후 곤두박질쳤다.

중국원양자원(-5.59%), 차이나하오란(-8.75%)은 나흘째 내림세를 보이고 차이나킹(-7.00%)은 닷새째 하락하고 있다.

차이나그레이트(-8.50%), 웨이포트(-7.02%), 에스앤씨엔진그룹(-6.88%), 이스트아시아홀딩스(-6.81%), 글로벌에스엠(-2.62%) 등도 일제히 약세를 기록 중이다.

전날 중국 은행들에 신용경색 우려가 제기되면서 금융위기 불안에 상하이종합지수가 2000선 밑으로 내려갔다. 이로 인해 국내 상장된 중국기업들의 주가도 약세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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