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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말뫼, 십대를 위한 십대에 의한 컨테이너 도서관 오픈



스웨덴 말뫼에 10대 청소년을 위한 컨테이너 도서관이 문을 연다. 장소는 청소년이 많이 모여있는 스타뻴패드스빠르껜(Stapelbaddsparken) 공원. 이곳에서는 자전거와 스케이트 보드, 롤러 브레이드 등을 즐길 수 있다. 그 주변에 도서관을 세워 취미 생활을 즐기는 청소년들을 끌어들이겠다는 생각이다.

그 일환으로 자전거, 스케이트 보드, 롤러 더비(롤러스케이트를 사용하여 실시하는 경주) 등에 관한 책은 물론 도서관에서 일하게 될 젊은 직원들이 직접 가져온 책들도 배치했다.

시립도서관에서 도서 일부를 빌려 열게되는 이 컨테이너 도서관은 20여 명의 청소년들이 운영하게 된다. 그들에게는 여름방학 동안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서 도서관 사서가 되어 실제 업무 경험도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다.

/ 요한 모르텐손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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