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 보행전용도로 연내 8곳 추가 지정

이달 말부터 주말에는 서울 마포구 홍대앞 어울마당로와 은평구 연신내 연서로29길에서 차량의 방해 없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다.

또 하반기에는 이태원·안국동·구로디지털단지 등 6곳이 보행전용도로로 추가 지정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29일부터 보행전용거리를 확대해 11월까지 모두 8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우선 홍대앞 어울마당로 220m 구간은 이번주부터 토요일에만 보행전용거리로 시범 운영된 뒤 10월부터는 주말제가 도입된다.

갈현초등학교 앞 연서로29길 190m 구간은 이번주부터 토요일(오후 2~10시)·일요일(오전 10시~오후 10시)마다 보행전용거리로 운영된다. 특히 연서로29길은 대로변이 아닌 동네 주민들이 이용하는 생활도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인근 100여 개의 상점이 집중된 이곳은 지역 상인들이 먼저 보행전용도로 운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반기에는 보행전용도로가 더 늘어난다. 8월에는 안국로터리부터 아트선재센터까지의 감고당길이 전일 보행전용거리가 된다.

9월에는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코오롱사이언스빌까지의 창조1길이 월·화요일(오후 6~10시) 시간제 보행전용거리로 지정된다.

돈화문로, 이태원 해밀턴호텔 후면도로, 이태원로, 강남대로는 순차적으로 보행전용도로 시범 운영에 들어가 내년부터 정례화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