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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현오석 부총리 "비과세와 감면제도 올해부터 정비할 것"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비과세와 감면 제도가 문제점이 많아 올해부터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미국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 관련 발언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경제에 대한 우려가 더해지면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비과세·감면제도가 상시화되면서 여러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과세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제도를 정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