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산투스, 미성년자 범죄 중 절반이 마약 운반 연루



산투스 지역에서 체포된 미성년자들 중 46.5%가 마약 운반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

아동청소년범죄부에 따르면 지난 1월에서 4월 동안 체포된 미성년자 수는 146명인데 이 중 68명이 마약 운반 때문에 붙잡혔다.

미우손 세르지우 아동청소년범죄부 부장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마약 밀매에 활발하게 가담하고 있다고. 그는 "이들은 마약 운반 외에도 마약 밀매범들에게 경찰들의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전했다.

히타 지 카시아 가르시아 멘데스 아동청소년범죄부 관계자는 "연령층은 12세부터 17세까지 다양하다. 성인의 경우라면 바로 체포되겠지만 상황에 따라 미성년자의 경우는 대부분 풀려난다. 법에 따르면 미성년자는 타인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힐 경우에만 체포된다"며 "청소년 범죄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단 한가지다. 바로 아이들이 범죄로부터 멀어질 수 있도록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리스치아니 페헤이라 기자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