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임일수 한화투자證 대표이사 사의 표명

임일수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을 표명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6일 임 대표가 부진한 실적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지난해 한화증권과 한화투자증권(옛 푸르덴셜투자증권)을 합병한 뒤 실적 개선을 위해 지점 수 축소와 희망퇴직 신청 등을 인력감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그러나 실적이 개선되지 않으면서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풀이됐다.

한화투자증권은 2012 회계연도에서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다만 그룹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대표이사가 정식 선임될 때까지 임 대표의 직은 유지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