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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협동조합 주간 영화 'We can do that' 상영

서울 노원구는 다음달 첫째주를 '협동조합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장애인 자활을 협동조합으로 이끌어내는 내용을 담은 영화 'We can do that'이 상영된다.

1일에는 오후 3시부터 구민회관에서, 4일에는 오후 7시 구청 6층 소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는 이탈리아 논첼로 사회적 협동조합의 사례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협동조합의 의미와 가능성을 잘 그렸다.

특히 협동조합 내에서 장애인 개개인이 조합원으로서 의사결정 주체가 돼 협동조합 방식으로 자립해 나가는 과정을 제대로 묘사하고 있다.

홈페이지(www.nowon.kr) 또는 구청 일자리경제과 (02-2116-3495)로 사전 접수하면 되고 별도 비용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최근 함께 잘사는 경제 대안으로 협동조합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협동조합의 의미와 가능성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 번 영화를 상영하게 됐다"며 "공동체를 통한 경제활동은 어떻게 전개되고, 어떤 파급효과가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해 4월부터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경제주체로 떠오르는 협동조합에 대한 개념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협동조합학교를 운영,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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