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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정벌한 '인민대 여신' 한반도 통할까?…인터넷 급속도로 확산



대륙을 점령한 '인민대 여신'의 인기가 국내에 상륙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 명문대 인민대 측이 최근 졸업시즌을 맞아 대학 공식 홈페이지에 미모의 여대생 사진을 내걸어 학교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인민대 공식 홈페이지 상단에 게재된 사진을 보면 학사복을 입은 여대생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인민대 예술학원 음악과에서 더블베이스를 전공한 캉이쿤(康逸琨)으로 지난 2010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 현악기 경연대회에서 2등을 차지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확산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민대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한때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인민대학 홈페이지는 대개 보수적인 성향으로 알려져 지난 23일 캉의 인민대학을 배경으로 촬영한 캉의 사진으로 24일 저녁 서버 접속 장애가 일어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외신은 설명했다.

한편 인민대 여신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