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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서 의붓아버지 대신 8세 딸이 총에 맞아 살해되다니 ...

▲ 출처=브라질 현지 언론사 d24am



브라질에서 마약 밀매업자들에 의해 의붓아버지가 아닌 8세 딸이 대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5일 새벽 2시경 마나우스 시 페트로폴리스 구 부근의 자택에서 아니 비앙카 지 아라우주(8세)가 자고 있는 동안 세 발의 총을 맞았다. 그녀는 바로 응급실로 실려갔으나 끝내 숨졌다.

총 세례가 끝나자 네쿠로 알려진 딸의 의붓아버지는 딸의 방 문을 열었고 도망친 두 용의자를 뒤따라갔으나 잡는 데 실패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이 지역의 유명한 마약 밀매업자로 마약 밀매와 연루돼있던 네쿠를 살해하기 위해 범죄 현장에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당시 네쿠는 화장실에 숨어 있었다.

마나우스 시 살인 및 유괴 범죄전담반이 이 사건을 맡아 조사할 방침이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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