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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이케아, 에티오피아 난민에 조립식 주택 제공



스웨덴의 세계적인 가구 기업 이케아(IKEA)가 에티오피아 난민들을 위한 조립식 주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케아는 스웨덴 디자이너와 유엔 산하의 피난민 구호 기구와 협력하여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케아가 발표한 5인용 가족 조립식 주택의 특징은 에티오피아 사막 기후의 더위와 추위를 동시에 막아줄 플라스틱 소재의 벽을 사용한 것이다. 그리고 태양열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포함되어 집 안의 조명을 키거나 USB를 충전하기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이케아의 새로운 조립식 주택 모델은 피난소가 마련돼 있는 돌로 아도(Dollo Ado)에 보내진다. 이곳은 현재 19만 명 이상의 난민이 거주하고 있다. 다음 달 최초로 50개를 보내어 난민촌 거주자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부족한 점을 수정 보완할 계획이다.

페르 헤게네스(Per Heggenes) 이케아 파운데이션 재단장은 조립식 주택 배송 계획에 관하여 "간편한 배송을 위해 넓적한 박스에 포장되어 옮겨질 것이다. 박스 안에는 조립에 필요한 모든 부품이 담겨있다. 소수 인원으로 두 시간 정도면 집 조립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페떼르 린드홀름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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