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해도 번번이 실속 없어
아름다운 용모가 때때로 발목
귀여운 써니 여자 74년 6월 4일 양력 오전 5~7시
Q:선생님의 사주 속으로 를 보고 하루를 시작하는 40세 직장인입니다. 제대로 연애도 못해보고. 저에게도 결혼 운이 있는지요? 소개팅을 해도 잘 안되고 이제는 결혼을 포기하고 혼 자살 생각을 해야 되는지요? 올해 이사를 가야 될 것 같은데.. 경매로 구입, 아님 전세로 가야되는지도 궁금합니다.
A:호랑이띠에 4월생이면 늘 관재가 도사리고 있음을 인식해야합니다. '양광(陽光)이 호수를 비치는 격'이므로 천성은 인자하고 폼생폼사 이기도하여 남의 말에 귀 기울여 손재수가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경매는 잊고 정상적인 경로로 간다면 복성귀인(福星貴人)의 상으로 일생동안 복록이 따르며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러나 배우자궁에 형살(刑殺)이 작용하고 있으며 암합하는 기운이 있는데 음양차착(陰陽差錯)으로 의견이 안 맞아 성혼이 어렵습니다. 귀하의 용모가 아름다워도 배우자가 색정이 강해 가정의 분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건강을 중요시해야 하는데 신장과 방광질환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안풀려도 이렇게 안풀리는 인생
자기계발 매진하면 반드시 햇빛
죽음과 부활 남자 84년 4월 4일 양력 14시경
Q:선생님? 상담 받았던 사람입니다. 공무원에 3년 연속 낙방하고 취업은 나이가 들어서 신입으로 들어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소한 중견기업이상은 가야 오래 직장생활 할 수 있는데 일단 토익이랑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는데 만약 40까지 솔로면 불가에 귀의해서 스님이 되고픈 마음도 있습니다.
A:신용이 있으며. '태산 속에 진흙'이니 근심의 기운이 서려 불안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헐벗은 산'의 모습으로 때를 기다려야 하고 시련을 겪은 후 당당해 집니다. 생일간이 백호의 재성으로 횡재수와 관련이 깊으나 처 궁이 불리하여 잔병으로 신음할 수 있습니다. 37세 때 결혼 운이 들어오니 그전에 결혼한다면 이별은 필수코스가 될 것이니 신중하십시오. 그동안은 자기 계발에 매진하도록 하십시오. 관 백호(官白虎)는 활인 성으로 종교와 인연은 있으나 스님의 세계도 엄청난 인내와 수업 없이는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고 8월에 오라는 곳이 있을 테니 성실하게 임하십시오. 신경계통의 질환이 예고되니 많은 생각은 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