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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한강공원 곳곳서 무료 영화상영회 열려

서울 시민들이 한여름 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강에서 영화 데이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8일 여의도 물빛무대를 시작으로 한강공원 곳곳에서 '한강 강변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영등포구 여의동 물빛무대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물빛영화제의 막이 오르며 강동구 천호동 광진교 8번가에서는 11월 29일까지 '한강무비콜라주'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열린다.

강남구 반포 피크닉장에서는 다음달 19~20일과 8월 2~3일 오후 8시부터 '좋은영화감상회'가 개최된다.

특히 뚝섬 청담대교 북단, 잠원 한남대교 남단, 반포 동작대교 남단, 망원 성산대교 북단, 양화 양화대교 남단, 강서 방화대교 남단으로 6곳에서도 다음달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8시가 되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상영작은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페임' '앨빈과 슈퍼밴드3' '라디오스타' '시네마천국' '로마의 휴일' 등이다. 세부 일정은 홈페이지(www.floating-st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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