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코스피, 외국인 이틀째 '사자'에 1860선 회복

코스피가 외국인의 이틀째 '사자'에 힘입어 186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도 520선에 근접했다. 미국 양적완화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과 함께 중국 신용경색 우려가 잦아들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8.62포인트(1.56%) 오른 1863.32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2거래일째 매수세로 돌아서 4415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584억원, 757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으로 688억원 빠져나가고 비차익으로 4861억원 유입돼 총 4173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1포인트(1.33%) 오른 519.06으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5억원, 41억원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75억원어치 팔아치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7원(0.67%) 내린 114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아시아 주요 증시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463.77포인트(3.51%) 급등한 1만3677.32에, 대만 가권지수는 178.31(2.26%) 상승한 8062.21에 장을 마쳤다. 홍콩 항성지수(1.22%), 중국 상하이종합지수(0.98%) 등도 일제히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