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현대차 아산공장 50대 근로자 숨져...공장 가동 중단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작업중이던 50대 근로자가 숨졌다.

29일 오전 11시께 충남 아산시 인주면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근로자 정모(51)씨와 이모(33)씨가 리프트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정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이씨는 어깨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상 1m 위에 설치된 리프트 밑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도중 리프트 지지대가 추락,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 설립된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숨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아산공장의 일부 자동차 조립 라인의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