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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佛구찌 PPR그룹, 中정부에 잘보이려 청동상 돌려줘?



100년 넘게 떠돌던 중국 국보급 원명원 (圓明園) 문화재인 쥐머리 청동상과 토끼머리 청동상이 25일 안전하게 베이징으로 돌아왔다. 중국 국가문물국은 증정의식을 통해

청동상을 국가박물관에 증정할 계획이다.

중국에 반환되기 전 이 문화재는 구찌, 보테가 베네타 등 유명 명품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프랑스 피노프렝탕루두트(PPR) 그룹의 대표 앙리 피노 회장이 소장하고 있었다. PPR그룹은 유실됐던 원명원 문화재를 올해 하반기에 중국 정부에 기증하겠다는 뜻을 지난 4월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현지 언론은 "PPR그룹이 중국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중국 정부에 잘 보이려고 한 행위"라고 평가했다.

/정리=조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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