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박원순 서울시장 동대문 등에서 현장시장실 운영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 서남부와 전통시장에 이어 동대문·성동·광진·관악구에 현장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점을 모색한다.

박 시장은 1일에는 동대문구 전농7구역 학교문화부지 활용방안과 서울약령시 한반산업진흥센터 건립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8일에는 성동구에서 서울숲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건립과 조선시대 독서당 복원건립안을, 9일에는 광진구에서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와 광장동 체육시설부지 개발을, 11일에는 관악구에서 고시촌의 지식문화타운 조성과 신림선 경전철 사업 조속 추진에 대한 주민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한편 박 시장의 현장시장실은 홈페이지(www.seoul.go.kr/runningmayor)를 통해 생중계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