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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시청 서소문별관서 무료 인권침해 법률상담

서울시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소문청사 1동 1층 다산플라자에서 무료 인권침해 법률상담을 연다.

시는 인권침해를 당하고도 전문가 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시민의 법적 보호를 위해 무료 상담서비스를 매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무료 상담에는 서울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위원이나 인권 관련 공익활동 전문변호사 19명이 매주 1명씩 교대로 나선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2-2133-6378~9)나 시 인터넷 법무행정서비스(legal.seoul.go.kr)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