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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신영증권 홍정혜 연구원 "'외국인 현물 홀딩 중' G2발 우려 속 청신호"

▲ 홍정혜 신영증권 연구원



홍정혜 신영증권 연구원은 지난 26일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중국발 우려가 국내 롤러코스터 증시를 연출하는 장세에서 "2008년 금융위기 당시와는 외국인 수급 동향이 다르고 그외 대외 여건이 양호하다"며 크게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조언했다.

홍 연구원은 "금융위기 당시에 국내채권 현물을 팔아치우며 위기를 불러 온 외국인이 현재는 선물만 팔아치우고 있다"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 축소나 종료에 대해 안전판 역할을 해줄 만큼의 자금을 쌓아놓고 있으므로 외국인이 현물을 팔 만큼 당장 돈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추후 외국인이 현물을 팔기 시작한다면 이는 경계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내 은행들의 유동성 부족으로 신용경색이 발생할 우려에 대해서도 홍 연구원은 "중국 당국은 충분한 자금을 보유 중이고 단지 정책적 방향성으로 이같은 상황이 나온 것"이라며 "중국 증시를 장기적으로 패닉으로 몰고 갈 정도는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외국인들이 국내 시장에서 채권을 팔고 나가면서 금리가 오를 때 채권 매수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전했다./김현정기자 hjki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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