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영국 총리 방문 파키스탄서 폭탄 테러로 16명 사망

영국 총리가 방문 중인 파키스탄에서 차량 폭탄 테러로 4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30일 현지 주요 언론에 따르면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의 한 시장에서 차량 폭탄이 터져 어린이 3명을 포함해 16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다.

이번 사건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전날 아프가니스탄을 전격 방문한데 이어 파키스탄을 찾은 가운데 발생했다.

파키스탄 당국은 이번 공격은 국경수비대 차량을 겨냥했지만 시장에서 터져 피해자 대부분이 민간인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