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이마트 "과자 용량은 늘리고 가격은 그대로 판매"

이마트가 1일부터 인기 과자의 용량은 10∼15% 늘리고 가격은 그대로 판매한다.

대상은 꼬깔콘 고소한 맛, 치토스 매콤, 콘칩, 구운양파 매콤, ABC초콜릿 등 해태·크라운제과와 롯데제과의 과자와 초콜릿이다.

이들은 이마트 과자 매출의 25%를 차지한다.

회사 측은 "올해 초 일부 점포에서 이처럼 중량을 늘린 상품을 선보인 결과 품목에 따라 매출이 5∼15% 상승하자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포장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이날부터 생산하는 스낵의 포장 공간비를 35% 줄여 과자 규격은 전반적으로 작아진다고 이마트는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