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멕시코 지하철에서 득녀



멕시코에서 올해 세 번째로 '지하철 아기'가 태어났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1호선 타쿠바야역에서 산모 아나 로페스는 딸을 출산했다. 그는 딸과 함께 바로 타쿠바야 산부인과로 이송됐다.

산모가 산통을 호소하자 승객들은 역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지하철 교통시스템 산업안전조정국 요원들이 로페스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다행히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였다.

앞서 지난 4월 30일 판티틀란 지하철역에서, 사흘 뒤인 5월 3일 이달고 지하철역에서도 남자아이가 태어난 바 있다.

/정리=조선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