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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종이 부족해서 '딱지' 못 끊어…콜롬비아 교통법규 위반 시민↑



콜롬비아 정부가 종이 품귀 현상으로 세수가 감소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보고타 세무과는 종이가 부족해 보고타의 과태료 납부서 용지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무과는 종이 부족으로 지난 3월부터 과태료 징수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무과장 디에고 아르딜라는 "2월에는 과태료 납부서가 5만 5641장 발부된 반면 3월에는 1만 5962장밖에 발부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보고타에서는 매일 800만 명 이상의 주민과 70만 대의 차량이 다니는데, 교통과에서 교통 위반 차량에 딱지를 붙이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 사정을 알고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시민이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라=조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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