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휴대전화 배터리 100% 충전하면 수명 준다

"휴대전화 배터리 수명 오래가게 하려면 100% 충전하지 마세요."

2일 미국의 IT 전문 블로그인 기즈모도에 따르면 휴대전화 배터리는 완전 충전을 하지 말고 충전율은 50%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게 오래 쓰는 방법이다.

블로그는 "완전 충전에서 완전 방전 상태로 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면 배터리가 손상될 수 있다"며 "최적의 충전율은 40~80% 사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배터리를 '리셋'한다는 측면에서 한 달에 1번 정도는 방전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 배터리가 100% 충전된 뒤에도 계속 충전기에 연결해두면 수명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이런 상황 역시 피해야 한다.

이 매체는 "과거에 사용되던 니켈카드뮴전지에는 '완전 방전 후 완전 충전'하는 방식이 효과가 있었으나 요즘에는 대부분 스마트폰에 리튬이온전지가 사용된다"며 "리튬이온전지 배터리는 시시때때로 충전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배터리 수명을 길게 유지하려면 휴대전화를 차갑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휴대전화 배터리에 가장 적합한 온도는 15도이며, 안전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상한선은 40~50도다.

/조선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