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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독일맥주 바이엔슈테판 론칭 파티

▲ 롯데주류 바이엔슈테판



독일 맥주 바이엔슈테판의 공식 수입사인 베스트바이엔 베버리지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가평 아난티 클럽에서 '풀 사이드 파티(Pool Side Party)'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바이엔슈테판 맥주가 아난티 클럽에 론칭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잣나무 숲 속에 마련된 파티장에서 재즈공연 및 일렉트릭 밴드의 공연과 함께 맥주를 즐겼다.

또한 독일 바이에른주 국영기업체인 바이엔슈테판 본사 마커스 부사장이 내한해 한국시장에 더 많은 맥주를 알리고,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바이엔슈테판 맥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더 맛있는 맥주를 보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며 "안테나 숍인 써스티 몽크(Thirsty Monk)의 직영점 확대로 소비자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화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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