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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특징주]SK하이닉스 하루만에 반등…외국계 '매도' 충격 완화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 투자의견으로 주가 급락을 겪은 SK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550원(1.91%) 오른 2만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1일 외국계 증권사인 크레디리요네(CLSA)가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조정했다는 소식에 8.72% 급락했다.

CLSA는 "PC용 D램 현물가격 하락과 함께 SK하이닉스의 실적이 3분기를 정점으로 내리막길을 걸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국내 증시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의 급락 충격이 단기에 그칠 것으로 보면서 저가매수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안성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에도 반도체 상승사이클은 지속될 예정"이라며 "분기실적이 정점이라는 이유로 매도하는 전략은 적절하지 않다"고 분석했다.

김성인 키움증권 IT총괄 상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증설을 가정해도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반도체 공급부족은 심해질 것"이라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사상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적극적 비중 확대를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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