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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우디 앨런 감독 "차기작은 스톡홀름이 무대"



미국 영화감독 우디 앨런(Woody Allen)이 차기 작품 배경으로 스톡홀름을 선정했다.

앨런이 스톡홀름에서 영화를 제작할 것이라는 소문은 오래전부터 있었으며 스웨덴 석간지 아프톤블라뎃(Aftonbladet)은 앨런이 영화 제작에 필요한 투자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앨런은 "우리는 투자를 약속받았고 이제 좋은 스톡홀름 이야기를 찾아 나설 때다"고 말했다. 그는 스톡홀름에서 촬영이 단순히 돈벌이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하나의 역사적인 일이자 모든 스톡홀름 시민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진심으로 원한다"고 밝혔다.

감독, 시나리오 작가, 그리고 영화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앨런은 올해 '로마 위드 러브(To Rome with Love)'와 개봉예정작인 '블루 자스민(Blue Jasmine)'에서 감독을 맡았다.

/ 스톡홀름 TT 스펙트라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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