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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명한 소리… 더 부드러운 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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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판매회사 스타키코리아가 이명 현상을 완화시키는 '지노 티나터스'와 무선통신이 가능한 '와이 시리즈'를 선보였다.

지노 티나터스는 미국 스타키 기술연구소에서 난청과 이명에 관한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 보청기 기능에 이명완화 기능을 더했다.

이명검사를 통해 자신의 귀에서 발생되고 있는 이명소리와 발생하는 주파수대역 등을 근거로 지노 티나터스를 착용하면 이명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16개 채널로 이명을 조절하고, 스타키 사운드 테라피 프로그램으로 이명 교육과 훈련을 병행하면 이명 치료에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가로 9㎜·세로 21㎜의 초미니 사이즈로 가볍고, 상대방의 눈에도 거의 띄지 않는다. 12개 채널로 보청기 조절, 2배 향상된 소음 감소 기능도 추가돼 사용자 편의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이 시리즈는 보청기 착용 시 보청기와 케이블을 별도로 연결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양쪽 보청기 간의 상호 통신처리 기능이 향상돼 보다 선명하고 부드러운 음질의 청취가 가능하다. 생활오염 방지 및 방수 기능도 높여 여름·장마철 땀과 습기로부터 안전하다.

심상돈 스타키코리아 대표는 "점점 더 심해지는 소음 환경과 기기 문명의 발달로 난청인들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보다 스마트한 스타키 보청기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465-0999/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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