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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품격 살려주는 '3시간 예식'





경기도 안양의 인티움웨딩홀이 하루 예식을 3회로 제한, 예식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기존 웨딩홀들이 1시간도 채 안되는 시간에 결혼식을 치러내는 데 반해 인티움웨딩홀은 3~4시간의 넉넉한 예식시간을 보장해 신랑 신부뿐만 아니라 하객들에게 여유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단독홀로 운영되는 인티움웨딩홀은 유럽의 성전과 같은 웅장한 공간으로 계단식 로드, 감각 있는 조명과 장식을 연출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정식으로 진행되는 식사 또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웨딩홀 측은 말했다. 궁중갈비탕을 비롯해 칠리소스와 왕새우·생선회·육회·전복초·전가복 등의 메뉴를 선보이며, 14가지 메뉴의 A코스와 18가지 메뉴의 B코스로 나뉜다. 이 밖에 VVIP고객을 위한 전용 스카이라운지가 마련돼 있다. 문의: www.inti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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