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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후보 우선주 이상 급등

부실 우선주 퇴출제도가 이달 초부터 시행됐음에도 불구, 우선주들의 묻지마 급등세는 계속되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5% 이상 주가가 오른 우선주 10개 가운데 절반은 시가총액이 5억원을 넘기지 못해 증시 퇴출 후보에 오른 종목으로 분석됐다. 한솔아트원제지우, 아남전자우, 넥센우, 동방아그우 등이 해당된다.

첫 우선주 퇴출 사례는 이르면 11월 초 나올 전망이다./김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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