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화투자증권 "삼성전자 IM사업부 3분기 실적 개선"

당초 예상치를 밑돈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에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하락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한화투자증권 안성호 연구원은 5일 "시장 기대치보다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이 낮았지만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이 양호한 점을 감안하면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선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IM(IT·모바일) 사업 부문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지만 실제 실적은 이에 못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안 연구원은 이어 "3분기에는 IM 사업부의 길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1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