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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기 효과' 보다 삼성전자 실적 실망…코스피 하루만에 하락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로 하루 만에 하락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83포인트(0.32%) 하락한 1833.31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유동성 확대 정책 유지 발언 영향으로 상승세로 시작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기대에 못미치는 실적으로 실망매물이 늘면서 결국 전날보다 하락하며 마감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이 238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1502억원, 기관 950억원의 매물을 받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프로그램 매매는 150억원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3.11% 하락했으며 비금속광물 0.97%, 제조업 0.97%, 보험이 0.64% 내림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종은 3.06% 올랐으며 통신 2.85%, 철강·금속 1.21%, 의약품 1.03%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한국전력 2.77% 상승했고, 기아차 2.04%, 신한지주 1.47%, 포스코 1.37% 오른 반면 삼성생명 1.86%, SK하이닉스 1.22%, 현대모비스 0.95%, 현대차 0.23%,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반면 0.18포인트(0.03%) 상승한 525.4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0억원, 229억원의 팔자에 나섰지만 개인이 451억원을 순매수하며 소폭의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코넥스시장은 전날보다 거래가 줄어 거래량은 4만8100주, 거래대금은 1억9700만원에 머물렀다. 가격이 형성된 종목은 21개 종목 중 11개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달러당 2.9원 오른 1142.3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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