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량 증가

▲ 출처-브라질 현지 언론사 Oreporter



브라질 석유청은 5월 브라질 석유 생산량이 일당 약 190만 배럴로 전월 대비 3.7%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2년 동월 대비로는 2.7% 감소했다.

천연 가스 생산량은 일당 약 7490만 세제곱 피트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0.2% 증가한 수치이며 작년 동월 대비로는 9.4% 증가했다.

한편 암염하층 유전에서는 석유 27만 2600만 배럴과 천연가스 890만 세제곱 피트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8.1% 감소했다. 석유 및 천연 가스의 총 생산량은 일당 32만 8800배럴의 원유 생산량과 같은 수치이다.

브라질 석유청에 따르면 암염하층 유전 생산량의 감소는 리우 주 앙그라 두스 헤이스 시의 FPSO(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가 활동을 중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ampos만의 Marlim Sul지역은 브라질의 석유 매장량 1위와 천연 가스 매장량 2위로 33만 6200 boe/d를 기록했다. 천연 가스 매장량 1위 지역은 Camamu만의 Manati지역으로 640만 세제곱 피트를 기록했다.

또한 브라질 석유청은 Petrobras(브라질국영석유회사)가 석유 및 천연가스 시추의 대부분(92.3%)을 책임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